키엘 수분크림 125 ml 추천


저의 와이프는 키엘 울트라 페이셜 크림 125 ml 를 처음 써봤습니다. 그동안 수분 크림이라곤 달팽이 크림인가 그것만 써오다가, 큰누님에게 키엘 수분크림을 선물받고 써본 와이프의 한마디, 오빠 오빠 달팽이 크림보다 훨씬 좋아, 이 말 한마디에 모든것은 게임 오버가 되었습니다.

 

 

키엘 수분크림

 

키엘 수분크림 125ml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 오후에 큰누님이 저희집으로 무언가를 졸래졸래 들고 와서는 날씨가 추워지니깐 이거써, 백화점 간김에 와이프 생각나서 하나더 샀다고 나두고간 키엘 수분크림, 나두고 가면서 뭐라 뭐라 이야기 하던데, 크리스마스 한정판이라고, 그런건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사용해보고 좋으면 장땡인 저희 입장에서는, 한정판은 중요하지 않아요. 어짜피 재료는 같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누님이 주고간 키엘 수분크림은 125ml 용량의 제품이었어요. 한정판이라고 이야기하던데 사진 한번 찍어서 보여드릴게요. 한정판이 아니라 크리스마스 동안만 파는 모델인가 아무튼 그렇습니다.

 

 

▣ 키엘 한정판 수분크림

 

키엘 한정판 수분크림
키엘 수분크림
키엘 수분크림
키엘 수분크림
키엘 수분크림

 

제가 보기엔 크리스마스라고 크리스마스 처럼 붉은 색상의 박스 말고는 딱히, 그리고 샘플 같은 2개의 키엘 수분크림 용량 적은 것과, 마스크 걸이 요렇게 조합이 되어 있네요. 얼마 줬는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넷으로 키엘 수분크림 125ml 용량은 3만원 후반때 정도하네요.

 

 

가격을 떠나서 누님이 와이프 이렇게 챙겨 주니간 좋긴 합니다. 가끔 자기가 사서 쓰는 크림이나 로션, 애센스를 선물로주는데, 솔직히 저는 와이프 화장품이 얼마나 하는지 잘 모릅니다. 겨울되면 얼굴 건조하다고 달팽이 크림이나 사달라고 했지, 키엘이라는 수분크림도 누님이 줘서 첨 알았네요. 와이프도 마찬가지구요.

 

 

 

키엘 수분크림

 

▣ 키엘 수분크림 알고보니 국민크림

 

그동안 저희만 몰랐던건가요. 국민 수분크림은 달팽이 크림이라고 생각하고 한번에 대용량으로 서너개 샀는데, 알고보니 키엘 수분크림이 국민크림이라는 칭호가더 많더군요. 그래서 와이프가 해당 키엘 수분크림을 써보고 난후, 너무 촉촉하고 다음날까지 좋다고, 앞으로 수분크림은 키엘로 사달라고합니다.

 

 

제와이프 피부가 좀 건조하거든요. 그래서 겨울엔 수분크림을 듬뿍 바르는데, 건조한 자신의 피부와 잘 맞는다고 키엘 수분크림에 대해서 그렇게 자랑하고, 주변에 전화해서 이거 좋다고 이야기를 해대고 있습니다. 와이프의 저런 반응이라면, 괜찮은 수분크림이구나 그런 판단을 할수 있어 좋네요.

 

 

 

키엘 한정판 수분크림

 

▣ 남편분들 요거하나 선물하세요.

 

일단 수분크림으로 효과가 좋다고하니, 인터넷으로 키엘 수분크림가격 보니깐 4만원 정도면 살수 있습니다. 와이프한테 미안하시거나, 잘못하신 분들 지금 하나 주문해서 겨울에 피부 건조하니깐 이거써 하면서 드려 보십시오. 쪼겨나기야 하겠습니까?

 

 

이제 날씨가 점점 차가워지고 건성이든 지성이든 겨울에는 수분크림을 듬북 발라줘야 하니간요. 12월 시작의 새벽이 깊어지는데 와이프를 위한 선물로 키엘 수분크림 125ml 추천 해봅니다. 이상으로 키엘 수분크림 125 ml 추천 포스팅을 줄일게요. 행복하세요.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