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힘들때 이또한 지나가리

헤어지고 힘들때 이또한 지나가리


나이의 연령층과 상관없이, 사람이 아니더라도 생명이 있는 무엇과 헤어지고 힘들때, 그 고통속에서 우리는 한발작더 성장하나 봅니다.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또한 그과정의 한 테두리 안이니 혼자 너무 괴로워 하지말고, 조금 내자신을 바라보길 바래봅니다.




헤어지고 힘들때


헤어지고 힘들때, 당신은 무슨생각을 하고 있나요. 살아보니, 이모든 아픔과 슬픔은 시간이 다 해결해주고, 이또한 지나가리. 아프지만 아무 힘이 없는 나는 스스로 시간에 기대여 이 아픔이 치료되기를 바래봅니다.


아픔없는 성장, 성숙은 없습니다. 가난한 집안에서의 삶,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짐, 오랜 시간 함께한 친구와 절교함, 내가 키우던 반료견,묘를 무지게 다리를 건너게함. 이 모든것의 공통점은 상실감 입니다. 이러한 상실감이 등줄기로 땀이 흐르게하고, 잘먹던 밥 또한 목구멍으로 넘어가는지 마는지 넘어가질 않습니다.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이모든것을 누구나다 격게 됩니다.



이러한 고통속에 "나"만 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누구나다 최소 한번쯤을 격게될 이러한 아픔, 나만 열외될수는 없는것이기에, 우리는 마음을 다잡고 이겨내야 하는것입니다.







원래 그렇게 힘든것 입니다.


청소년기 또는 청년기, 아니 어른이 되어도 헤어짐은 아픕니다. 누군가 묻더군요. 원래 이렇게 힘든것이냐고, 맞습니다. 헤어짐은 원래 그렇게 힘든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성장하게하는 가장큰 파장이기도 하지요.


서로 사랑하는데 헤어지는경우,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헤어짐을 당하는경우 남아있는 사람의 아픔은 상상을 초월할만큼 힘이듭니다. 그러나 당신은 하나를 알아야 합니다. 헤어짐을 당한경우, 상대방은 더잘 살거라는거!




헤어짐을 먼저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유형

  • 나만 몰랐지 다른사람이 있다.

  • 결국 이기적인 사람이다.

  • 내가 엄청 무언가를 잘못했다.

  • 그저 상대방은 승/하차 구역의 대상으로 여긴다.


뭐 둘중하나이다. 내가 싫어졌다던가, 내가 엄청 큰잘못을 했던가, 그게 아니라면 원래부터 그냥 잠시 만나기위한 그런 취급이였던가 이것이 주 팩트이다. 또는 새로운 사람이 생겼던가.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 힘들어하지 마세요 "

싸우고, 무슨 연유로 헤어진 경우가 아닌경우. 무슨핑계로 너를 사랑하는데, 그런데 뭐가 문제다라며 좋게 헤어진 사람들의 대다수가 "다른 사람이 생겨서" 또는 너보다 더 나은 사람이 접근해서 나만 오케이하면 되는 그런 입장의 사람들이 무슨 이유를 만들어서 "통보"한다.


"잊어라, 너를 버린 그사람을 잊어라, 너만을 생각하는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당신의 부모님이 당신을 어떻게 키운지 아는가? 남에 자식에게 눈물 흘리도록 절대 키우지 않으셨을것이다. 당신의 눈물이 떨어질때, 당신의 부모 마음은 산산조각 나듯 부서진다.


제발 그런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지 말아라. 아무리 좋게 포장을 해도 결국 시간지나면, 헤어진 이유가 짐작이 가니, 헤어지는 마당에 메달리면서, 자존심까지 박살내지 말자.


"잊지말자 똥차가면 분명 벤츠온다 이것이 진리이며, 그진리 시간 동안 당신은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


이치를 깨닫지 못하고 과거에 억메인다면, 그사람은 행복한데 당신만 불행해질 뿐이다. 이악물고 더 좋은사람 만나라, 아니 만날수 있다. 연애를 해본사람이라면 충분히 스스로가 매력이 있는 사람이다.



기죽지마라 그리고 사람보는 눈을 키워라, 분명 지금의 계기로 당신의 눈은 좀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었을것이다. 잊지말자 고통의 크기만큼 행복한 달콤함이 찾아온다는것을. 진심으로 하는말이다. 이상으로 헤어지고 힘들때 이또한 지나가리 포스팅을 마칩니다.


"당신은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고 - 당신의 부모는 이야기합니다"


그걸 부모님이 돌아가신후 그말을 다시 새겨보니 억장이 무너지며, 지나간 사랑,연애 그러한 헤어짐과는 차원이 다른 아픔과 죄송스러움이 찾아 드네요. 잊지마세요. 이세상에서 당신을 가장 사랑하는것은 형제.자매,애인,남편도 아닌 바로 당신의 부모님이라는것을, 늦게 깨닫지 말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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