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애드센스 승인 방법 노하우


인터넷을 찾아보면 티스토리 애드센스 승인 방법이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사람마다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일치하는 내용들을 발견할 수 있고 그것을 통해 도전하는데도 실패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시도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초보이기 때문입니다. 간략한 플러스 핵심을 이야기해드릴게요.

 

 

목차

  • 티스토리 애드센스 일반적인 팁
  • 애드센스 승인팁 플러스
  • 티스토리 수익방법

 

애드센스-수익
애드센스

티스토리 애드센스 일반적인 팁

 

애드센스 여러 계정을 가지고 있으면, 오히려 생각보다 쉽게 새로운 계정을 승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간단합니다. 이미 애드센스 승인을 여러 번 받아봤고, 글을 많이 적다 보면 SEO와 같은 형식 또는 나름 자신만의 글이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 카더라 통신을 통해 승인을 받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는 애드센스 승인을 위해 글 쓰는 방법과 블로그 뼈대를 보면 그렇게 큰 노하우는 아닙니다. 대충 아래와 같은 일반적 내용입니다.

 

  • 글자를 1500자 이상 써라
  • 카테고리는 전문적인 것 1개 정도가 좋다
  • 사진은 넣어도 1개정도 나머지는 텍스트가 좋다
  • 포스팅은 15-20개 이상정도 쓰고 검토받아라

 

보통 이 정도가 제가 봤을 때 그나마 적정하게 따라 해도 될만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좀 더 보태자면, 글자 1500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가독성이 좋게 글을 적어야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쓰듯이 가운데 정렬로 사진 그아래 글자 몇 개 적고 사진 넣고 아무리 적어본들 흑형(승인되면 날아오는 사람)을 만날 수 없습니다. 지금 제가 적는 것처럼 일단 왼쪽 정렬로 문단식으로 적어주는 것이 주요이며, 어느 정도 전문적인 내용을 토대로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카테고리가 많으면 확실히 불리하며 아예 없거나 하나 정도 전문적인 카테고리로 적는 것이 효과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진 또한 아예 없이 승인을 받는 사람도 있고 사진을 넣고 승인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둘 중 어느 것이 더 유리하냐고 묻는다면, 저는 추가 애드센스 계정을 받을 때 그냥 사진 한 장 넣고 아래로 텍스트 글을 쭈욱 적었습니다. 그렇게도 승인이 나는 걸로 봐서, 사진 몇 장 포함되어도 가독성이 괜찮다면 승인에 큰 문제는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구글-서치-콘솔
구글서치콘솔

애드센스 승인 팁 플러스

 

앞에 이야기는 많이들 들어 보셨을 겁니다. 초보분들이 할 수 있는 내용은 저것만으로도 충분히 벅찬데, 지금 제가 말하는 것을 미리 어느 정도 이해하고 하시면 더 빠른 결과가 올 수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저는 포스팅 몇 개로 애드센스 승인을 몇개 받아봤고, 지인들 또한 그런 식으로 승인을 받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별 내용은 아니지만, 기존하시는 분들이 유리한 것 이러한 것 때문입니다.

 

이미 애드센스에 익숙하다, 즉 글만 쓴다고 노출이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100% 인지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저는 한때 힌트를 느껴서, 지인들과 이야기 후 애드센스 승인이나, 사이트 승인을 받을 때 구글 서치 콘솔,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등과 같은 곳에 먼저 등록 후 애드센스 검사를 받습니다.

 

 

애드센스-외부유입-수익
외부유입 노가다

"외부유입으로 내가 가진 그릇보다 많은 수익을 일시적으로 벌수는 있기만, 지속되기는 어렵다, 그리고 외부유입만 바라본다면 결코 그 블로그는 커나갈수가 없기에 결국 포기하게 되는것이다."

 

 

▣ 생각해 봐야 할 것

 

기존 애드센스 승인받고 본격적으로 글을 쓰면서 사이트 늘려가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글만 쓴다고 무조건 노출이 되는 건 아니다, 그래서 내 블로그가 있다고 구글 땅과 네이버 땅 다른 땅에 알려는 줘야지, 확실히 승인 검토 시 유리하다 생각합니다.

 

대부분 초보들은 포스팅만 15개 이상 20개 이상 이런 식으로 검토를 받으니 이상한 메시지로 답변을 받습니다. 제가 한때 처음 애드센스 승인을 받을 때 포스팅이 300개 이상 쓰고도 8개월 동안 승인을 못 받았습니다.

 

그 당시 해결법은 2차 도메인을 사용해서 받는 거였는데 안되면 포기하려고 했지만 결국 2차 도메인으로 승인이 났습니다. 지금은 기본적인 가독성의 나만의 글과 각 포털 콘솔에 사이트 등록 후 승인 검토를 받습니다. 그런 이후로 이제 것 한 번에 모두 다 승인이 났습니다.

 

어떤 분들은 그냥 남 에글 가져와서 글자 수만 많게 가져다 붙이면 된다는 분과, 전문잡지책을 가져와서 그대로 치면 된다는 분들도 있는데, 한번 해보십시오, 물론 운 좋게 될 수 있지만, 대부분 좋은 결과가 없고, 향후 승인 후 블로그 지수만 낮아집니다. 왜냐 중복 글이 많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말하는 핵심은 포스팅 20개 적었는데, 구글에 아직까지 색인이 되지 않았다면, 로봇이 어디로 가서 확인을 할까요? 50개 적었는데 색인되는 것은 이제 1-2개 포스팅인데, 구글이 승인해 줄까요.

 

5개를 적어도 구글 서치 콘솔에 사이트 등록 후 승인 검토받는 것이 확실히 유리한 이유라고 저는 말하고 싶네요. 이상으로 티스토리 애드센스 승인 방법 노하우, 하나를 더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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