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 루버셔터 우드셔터 가격 및 장단점 알아보기

커튼 루버셔터 우드셔터 가격 및 장단점 알아보기




오늘은 이사를 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커튼과 루버셔터에 대한 장단점을 기술해 보고자 합니다.

일단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사를 준비하시고 계시겠지요. 먼저 축하드려요.

좋은집으로 이사가셔셔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저도 이사를 하면서 가장 고민이 되었던것중 하나가 커튼을 어떤것으로 하느냐 였습니다.

아이방은 요즘 많이하는 올리고 내리고식의 우드커튼으로 하면 되었지만, 거실은?

이런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안방과 거실을 커튼으로 할려고 하였지만,

커튼가격도 생각보다 싸지가 않았습니다. 안방커튼은 어느정도 대략적으로 조금 고급지게 해도

가격이 어느정도 되었지만, 거실은 고급지게 하니 일단 백만원 이상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어떤것을 선택해야 후회가 없을까? 이런색상으로 할까 이런 모양으로 할까?

머리에 쥐가 나더군요. 그리고 막상 고르니 색상도 무늬도 별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업체에가서 2시간동안 고민하던 커튼을 대략적으로 선택하게 됩니다.

겉지는 뭐 속지는 조금더 고급지게 뭐 하고 했더니 가격이 후덜덜. 안방과는 비교가 안되게

가격대가 높게 형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크게 이게 맘에든다라는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그래서 보게된것이 그옆에 있던 루버셔터 였지요.

처음에 루버셔터 가격이 높아서 망설였습니다. 그래서 커튼을 할거라 했구요.

그런데 막상 커튼의 가격이 나오니 굳이 커튼을 해야하나? 와이프는 그래도 루버셔터를 하고싶어

하는데, 돈을 조금더 보태서 이왕하는거 와이프가 하고싶은 루버셔터로 하자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루버셔터로 바꾼지 2년가까이가 되었기에 저는 자신있게 커튼과 루버셔터의 차이점을

솔직한 후기로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 커튼과 루버셔터의 장단점.

 @ 디자인

    - 여러분도 아시다싶이 커튼은 집안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아주큰 역활을 합니다. 특히 거실커튼은 말이죠

      이집의 성향 및 경제적 능력치또한 가늠할수 있는 작은 척도도 될수있다 여기기 때문입니다.

      물론 정말 맘에드는 커튼을 디자인적으로 안목이 높은분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사람들 성향에 따라

      그모습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틀려집니다. 

     그래서 커튼은 자신이 골랐지만 다른이들이 느끼는 호불호가가 큰 상품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루버셔터는 일단깔끔하고 처음들어오는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습니다. 흐늘흐늘한 분위기가 아니라

     모던의 깔끔한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주기때문이지요. 그래서 집들이시 루버셔터를 한집은 놀러오신분들이

     만지작 거리거나 눈을 땔수 없습니다. 즉 디자인 면으로 커튼보다 확실한 깔끔한 이미지와 세련됨을 선사합니다.


@ 사용상의 편의성

    아파트를 기준으로 아래저층에 사시는 분들 아닌이상 상시 커튼과 루버셔터를 닫았다 열었다 하시는분들은

    잘없을겁니다. 저는 저층이 아니라 10층이상이라 한번 열어두면 크게 닫을 일이 없습니다.

    그럼왜 했냐 하시는분들이 있겠지만, 처음에는 열었다 닫았다 많이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대부분 열어둡니다.

    그럼에도 왜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나?

    열어두어도 심플하기 떄문입니다.

    커튼은 그냥 주욱 잡아당기고 열고 닫고하면되지만, 루버셔터는 한칸 한칸 열고닫고 해야하니 시간이 조금더

    걸리지만, 이것이 불편하다고 생각한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재밋다는 생각은 해봤겠지만

    

@ 유지보수의 편의성

   커튼 ^^; 아 제의집 아내는 정말 깔끔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매년 안방커튼을 분리하고 세탁소에 맏기곤 했습니다.

   그러나 그금액도 생각보다 10만원정도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여러정보를 모집한 결과 직접 욕조에 넣고 밟아도

   커튼은 잘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만족스러웠죠, 하지만 뺏다 씻었다. 꼽기가 힘이들었습니다.

   아니 많이 귀찮았습니다. 와이프 스타일은 커튼에 먼지가 끼는거 자체를 싫어하고 모든 먼지의 원산지라 생각하는지라

   매년하기 정말 힘듭니다.

   그러나 루버셔터는 덜 귀찮습니다. 커튼 하는김에 루버셔터도 딱아라 해서 딱았습니다. 먼지가 많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먼지가 많지 않았습니다. 대략 20-30분이면 틀하나하나 걸래로 대략 딱으니 정말 새것처럼 되었죠.

   커튼은 빨고 꼽고 하다보니 그리고 빚에 대한 사용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루버셔터는 처음 삿을떄와

  지금상태가 거짓말 안보태고 똑같습니다. 청소후 유지의 만족감을 느낀것은 오히려 루버셔터 쪽이였습니다.

  만약 이글을 보고 있는 분이 남성이라면, 저는 말합니다. 지금의 당장 돈이더 들어가는것에 초첨을 두지말고

  유지보수하고 있는 당신을 생각해보면, 아내가 하고싶은 루버셔터 해주고 큰소리치고 인생을 편하게 살아라

  이렇게 이야기 해드리고 싶네요.  루버셔터가 유지보수 청소가 더 편합니다.




@ 커튼과 루버셔터 진짜 필요한 곳의 효율성

   아파트를 기준으로 이야기 합니다. 저층 개인적으로 저층 거실은 커튼보다 루버셔터를 무조건 추천합니다.

   저희아파트 1층분이 제일 부러워 하는것이 저희집 루버셔터 입니다. 늘 열려있는 루버셔터지만, 놀러오실때

   마다 저희집 루버셔터를 가장 가지고 싶어 하세요. 이유인즉

   그집놀러갔을때 오후인데도 한쪽은 속지만 다른쪽은 걷지 속지 커튼이 닫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집안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화사한 분위기보다 약간 우중충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번씩 쳐다보니 어쩔수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저는 저의 친구집에

  애가 3명이라 그친구도 1층에 삽니다. 하지만 거실이 우중충한 분위기가 아니라 이질감을 느끼게하며 이뻐요.

  그집도 물론 루버셔터가 닫혀있습니다.  하지만 루버셔터 문하나하나 채광을 조절할수 있어서, 그사이로 빛이

  세어들어옵니다. 그래서 집안이 완전 환하다는 분위기가 아니라 적당한 채광으로 예쁘다는 느낌을 받아요.

  그친구는 남자라 관심이 없지만, 와이프는 이러한 분위기를 너무 만족해 하시며 커튼을 하지않고 루버셔터

  고른것을 신의 한수라 이야기 합니다.

  

 저는 고층에 삽니다. 물론 사용성의 효울은 저층보다 떨어집니다. 하지만 열어두어도 디자인성이 있고,

 특히 여름같은경우 빚의 차단성이 매우 뛰어나서 밖의 뜨거움을 루버셔터가 차단을 확실히 해줍니다.

 그리고 늘 열어두었던 루버셔터를 여름에 그렇게 한번씩 닫을때 마다 집안 분위기가 새롭게 연출됩니다.

 고층에 산다고 루버셔터를 안할필요가 없습니다. 커튼은 시간이 지나면 먼가 어수선한 지져분한 느낌을

 주었는데, 루버셔터는 시간이 지남에도 확실한 심플함을 당신에게 연출 할것입니다.




@ 지겹지 않은 아름다움

  음 개인적으로 누나가 디자인쪽 전공입니다. 그래서 집안 꾸미는것 자체가 일반 보통 가정보다

  특이한것이 많고, 아름답습니다. 단점은 역시나 일반인들보다 리모델링 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누님집안의 거실 커튼이 정말로 처음에 봣을때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계절 분위기와 너무 잘어울리고

  심플하니 좋았습니다. 그러나 자꾸보니 누님이 묻는 말대로 야 이제 이커튼 좀 지겹지 않냐?

  자주보니 처음봣던 그느낌이 점차적으로 줄었습니다. 그렇게 누나집 커튼은 1년도 안되서 또 다른녀석으로

  교체 되었습니다. 역시나 정말 이뻤습니다. 

  그모습을 보는 매형은 혀를 찹니다. 커튼값만해도, 결혼연수랑 커튼 갈아치운횟수랑 별반 차이 없다고

  매형이 웃으면서 말합니다. 결국 누님도 애키우고 하느라 점점 귀찮아 하면서 루버셔터로 갈아치웠습니다.

  그당시 루버셔터란것이 지방에는 크게 한집들이 없어서, 너무나도 신기했고 너무나도 이뻐보였습니다.

  누님의 말대로 이게 끝이다. 그렇게 현재 5년이 지낫는데 누님은 루버셔터를 만족하며 잘쓰고 계십니다.

  그리고 볼떄마다 집이 심플하고 하얀색 분위기가 예쁨니다.

  한번설치하면 오랜기간동안 변하지 않는 가치를 주는것이 루버셔터라 생각합니다.


@ 결론

   글을 적다보니 험 루버셔터 찬양론을 적어놓은거 같네요. 저는 남자로써 솔직한 후기를 적었습니다.

   커튼도 어떤것을 고르냐에 따라 만족감이 큰게 있겠지만, 일반인의 눈으로 봤을떄 정말 내집과 잘어울리는

   드라마, 영화속의 집같은 분위기를 연출할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가요

   그리고 청소가 쉽고, 변형이 되지 않아 사용감또한 적습니다. 처음 설치시 커튼보다 비용은 많이 들어가지만,

   내집 유리창문처럼 깨어지지 않으면 이집이 팔릴때까지 함께 사용할수 있는 가구라 생각이듭니다.

   물론 이사시에도 뜯어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차라리 집을팔때 돈을 더 높이던지 아니면, 이러한 옵션때문에

   집도 더 잘나가겠죠?

   고민하지마세요, 커튼보다는 루버셔터 입니다. 거실은 말이죠

   그리고 이제 고민은 루버셔터를 할지 우드셔터를 할지 여기에 대한 고민을 해보셔야 합니다.

   루버셔터와 같은 종류의 셔터들이 많아요 나무도 있고, 플라스틱도 있고, 여러가지 등등 

   그리고 혹시나 루버셔터를 하신다는 분들이 계신다면 도움이 되도록 제가 전에 루버셔터를 하고자할때

   고민했던, 우드셔터 루버셔터 비교 등의 글을 제 블로그에 남겨놨는데 그글을 링크 걸어둡니다.

   여러분의 결정에 좋은 선택이 되시길  - 아래 루버셔터 VS 우드셔터 남편의 결정 -

루버셔터 vS 우드셔터 가격 및 선택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