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개편 갱신 폭탄 준비

실손보험 개편 갱신 폭탄 준비


실손보험 갱신형 3년 5년짜리 가지고 계신가요. 최근에 지인 어머니가 5년짜리 실손보험을 갱신하셨는데, 기존 실손보험 비용보다 3배 더 올랐습니다. 이게 말이나 되나요. 3만 원짜리가 5년 갱신 후 9만원 아니 10만 원짜리가 되었습니다. 기존 5년 갱신에는 3-5천원 오르던 실손이 이거 유지해야 되나요.

 

실손보험 개편

실손보험 갱신 폭탄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특정 보험사 및 우체국 실손보험 3년 5년 갱신후 보험비 폭탄 이라는 글들이 제눈이 이제서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유인즉 주변 지인 어머니가 3배가 넘는 실손 비용이 추가가 되니, 저또한 지금까지 넣어둔 실손 보험 및 보장성 보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네요.

 

 

실손보험뿐이 아닙니다. 최근 돈에 대한 가치가 정말로 없어지고 있습니다. 뭐 화재보험, 보장성 보험이야 아프면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보류 수단이라 생각하지만, 그것 말고 20년 납입해서 연금처럼 받는 연금 보험 같은 것들은 과연 향후에 가치가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드는 요즘입니다.

 

지금 20만원씩 넣고 20년 뒤에 30만 원씩 받는 연금이라면, 계산하기도 머리가 아프네요. 실손보험은 모두 갱신형 보험입니다. 개인적 생각을 아래에 이야기할 건데요. 틀린 내용이라도 일반인들은 이런 생각을 한다고 참고만 해주세요.

 

 

실손보험

 

1. 아이들 100세 실손보험

 

개인적 생각입니다. 그리고 보험 판매하시는 분들 눈에는 마음에 안들겠지만, 생각해 봅니다. 예전에 아이 실손 보험 때문에 머리 아픈 기억이 나네요. 보험 판매하시는 분들은 100세 시대 아이들 실손 비용 자가 부담금 지금 가입해서 80%라고 나중에 가입하게 되면 70% 50%까지 떨어진다고 하여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결국 실손 보험은 갱신입니다. 기존에 자가 부담금 없거나 10%만 내던 사람들 나이드니간 5년 갱신 후 3배씩 올려 버리잖아요. 실손보험 적자라고 그러면 굳이 자가 부담금 적다고 비싼 돈 내며 현재 실손에 가입할 필요가 있을까요. 오랜 기간 유지할 수 있다고, 어차피 자가 부담금 50%가 되든 어쨌든 그걸로 갈아타야 갱신 시 폭탄을 맞지 않을 것 같은데, 최근 주변을 보세요. 실손 보험비 상승으로 실손 갈아타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만약 아이 실손 보험때문에 100세 보장 이런 거 고민하시는 분들, 그냥 싼거 넣으세요. 저도 20살까지 보장되는 어린이보험 실손 어차피 그때 또 갈아타는 게 맞는 것 같네요. 20년 실손 가입해서 천만다행이지 그때 100세 가입했으면 한 달 6-7만 원씩 내고, 잠깐의 선택이 10년 지났는데요 4만 원 X12달 X 10년 = 지금까지 480만 원 아꼈네요. 

 

 

2. 지인이 가입한 우체국 실손보험

 

5년갱신 실손보험료가 약 3배 정도 뛰었습니다. 물론 연세가 있으신데요. 5년 갱신 후 우체국 실손보험 답이 없네요. 금감원의 지시를 받지 않는 공제보험이라 더욱더 그런 것 같습니다. 우체국 실손은 꼭 한번 고심을 해보시고 민영보험사로 한번 알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네요. 개인적 의견입니다.

 

 

 

4세대 실손보험료

4세대 실손보험료 5등급

 

금융위원회는 실손의료보험 상품 구조 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의료 서비스 제공과 이용을 유발할수있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올 7월부터 시행될 4세대 실손 보험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보장 범위와 한도는 기존과 유사하게 유지하고, 새로운 상품의 주계약과 특약을 모두 가입할 경우 보장 범위는 이전과 동일하게 대다수의 질병·상해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 5등급으로 나누어 보험료가 할증될 예정

  • 1등급은 보험료를 5% 할인 대상

  • 2등급은 현행과 유지

  • 3등급은 100% 할증 적용

  • 4등급은 200% 할증 적용

  • 5등급은 300%가 할증 적용

 

자기부담금 수준은 현행 급여 10·20%, 비급여 20%에서 급여 20%, 비급여 30%로, 통원 공제 금액은 외래 1~2만 원, 처방 8천 원에서 급여 1만 원, 비급여 3만 원으로 이전에 비해 높아졌으며, 보험료 수준은 대폭 낮아진다고 하는데 그때 가봐야 알 것 같네요.

 

 

 

보험비 너무 오른다.

실손보험에 대한 견해를 마치며

 

최근 자동차 보험료도 대폭 오르고, 물가도 오르고, 다오르는데, 내수익은 늘 그 자리네요. 조금 오르는가 싶으면 나라에서 다른 거 올려 다 가져가네요. 결국 없는 사람은 죽어라 열심히 일하고 겨우 풀칠할 정도로 사는 것 같아 배부른 소리 한번 해봅니다. 이상으로 실손보험 개편 갱신 폭탄 준비 포스팅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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