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과잉진료 후기 검사비 폭탄

동물병원 과잉진료 후기 검사비 폭탄


말못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반려동물들이 아플때가 있다. 어디가 아픈지 무었때문인지 서로 말이통하지 않으니 답답함과 걱정됨으로 동물병원을 찾는다 하지만 동물병원의 과잉진료로는 가족으로 하여금 보다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하고, 결국 이러한 덤탱이로 인하여 동물병원 가는것을 꺼려하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고, 이번에 있는 지인의 과잉진료 후기를 남겨봅니다.

 

과잉진료

동물병원 과잉진료

 

뭐 하루이틀의 일도 아닙니다. 저도 예전에 아무것도 모를때 동물병원 수의사가 하자는데로 다했습니다. 검사를 하기위해 입원을 시켜야 한다고 해서 입원시켰고, 이런저런 검사를 하게되고 결국 장염인데 비용은 100만원 가까이 나왔던 뼈아픈 기억이 있네요.

 

 

솔직히 그당시 아이가 구토를 계속하고, 사료만 먹으면 또 토하고, 하루종일 축 쳐져서 아파 보이니간, 혹시나 큰병인가 싶기도하고, 거기에 수의사가 이런 부류의 강아지는 위염 말고도 혹시나 모를 질병에 걸릴수도 있으니 검사를 다해보는게 좋다고 하니간,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한 결과로 비용은 엄청나게 나왔고, 원인은 장염, 물론 장염인건 다행이긴 한데, 수의사라면 어느정도 강아지가 장염일 가능성이 높으니, 장염관련 주사와 수액정도만 맞아보고 하루 이틀 지내보고 안되면 검사를 해보자 이렇게 이야기하면 얼마나 좋나요.

 

 

강아지 구토 원인 장염 증상

최근에 사료를 바꾸어 먹인뒤 1주일이 지나서 구토를 하기 시작했고, 하루 이틀이 지나고 몇일째 시도 때도 없이 구토를 하고, 먹으면 얼마뒤 또 구토를 해서 하는수 없이 동물 병원에 가게 되었

naverdog.com

 

▣ 반려동물 주인들의 분노

 

저희집 강아지가 몇일전에 자꾸 토하고, 힘도 없고, 먹는 족족 토하길래, 장염인거 같아 동물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나름 과잉진료가 없는 동물 병원인데도, 수의사가 혹시나 모르니 사진을 찍어보는게 좋을것 같다 이야기 하길래, 장염입니다. 이렇게 강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물론 내가 수의사도 아닌데, 이런말 하기 뭐하지만, 제가 딱 봐도 저희집 강아지는 장염인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딱 부러지게 이야기하니간 수의사가 난처해 하면서 그러면 수액이라도 맞으면 좋다고 하길래, 약속이 있어서 그냥 주사와 약처방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안좋으면 다시 오겠다고, 그렇게 주사 맞고 약을타고 집에 갔습니다. 재미있는건 주사효과가 매우 좋아서 그날 저녁부터 저희집 강아지는 완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수의사들 말처럼, 혹시나 모르니간, 그말에 반려동물 주인들은 하자는데로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독해지세요. 4만원이면 끝날걸 100만원이 넘어갈수도 있습니다.

 

 

말티즈
두부야

동물병원 과잉진료 후기

 

와이프가 아는 지인은 고양이를 키웁니다. 요즘 동물들 장염이 유행인지 몰라도, 저희집 강아지가 장염걸려 주사 맞고 치료한지 얼마 안되어서 와이프 지인 냐옹이가 글쎄, 토하고 하루종일 힘이 없어서 동물병원을 갔다고 합니다.

 

 

고양이가 토하고 힘이 없다고 하니간, 이런 저런 검사를 해봐야 겠다고 하고, 입원시켜 진행한다고 했답니다. 와이프 친구분은 애가 많이 아픈가 하며, 걱정을 많이 했데요.

 

그런데 비용이 상상을 초월 합니다. 다음날 이런 저런 검사를 다한 비용이 100만원에 약간 모자라고, 고양이가 토한 원인은 장염이라고 하네요. 와 지금 장난 하는거냐고 그분이 저희집 와이프한테 전화해서 하소연을 하던데, 정말 동물병원 잘 찾아가야 된다 생각합니다.

 

물론 아파서 오는 반려동물들, 혹시나 모르니 검사를 해봐도 맞겠죠. 하지만 지금 이시기에 구토하고 힘없고 하면 대부분 장염과 같은 질병이 많을텐데, 꼭 그렇게 모든 검사를 다해야 속이 시원 하냐?

 

저도 모르게 옛생각이 나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여러분의 반려동물이 아프다고 너무 수의사가 하자는데로 다하지 마세요. 그랬다가는 청구비용이 당신의 마음을 정말 아프게 할것이니간요.

 

 

고양이 병원
과잉진료 싫어요

▣ 과잉진료 없는 동물병원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정말 희망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아파도 너무 비싼 진료 검사비 때문에 동물병원에 가는게 꺼려진다고, 잘못걸리면 호갱되어 엄청난 비용을 내야하니간요.

 

이렇게 서로간의 신뢰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을 검색해보고 과잉진료 없는 동물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막상 찾아서 가보면 또 폭탄 맞는 경우도 있으니 동물병원에 갈떄 어느정도 지식을 가지고 가야 될것 같네요.

 

아무튼 와이프 지인은 이번에 고양이 검사치료비로 장염인데 100만원가량을 지출할게 되었습니다. 저또한 수의사가 이런저런 검사 이야기를 할때 장염이라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면서 장염에 좋은 주사 달라고 말했고, 결국 저희집 강아지도 장염이 맞아서 4만원으로 모든걸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장염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에 검사비가 비싸니간 일단 장염이라 확정짓고 주사맞아보고 그래도 안되면 다양한 검사를 할려고 했지요. 그만큼 진료 검사 비용이 비싸다는 이야기 입니다.

 

 

수의사들은 화가 날수 있겠지만,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으로써 한마디 하자면, 절대 과잉진료하는 동물병원 가지마시고요, 꼭 가고자 하는 동물병원 평판을 보고 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동물병원 과잉진료  후기 검사비 폭탄 포스팅을 줄입니다.

 

 

▣ 반려동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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