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잡 부업시대 부작용

N잡 부업시대 부작용


요즘 유튜브 및 TV매체에서 N잡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과연 N잡 시대 생각처럼 쉬울까 그리고 조심해야 할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 볼까 합니다.

 

n잡-시대
N잡시대

N잡 시대 부작용

 

월급으로만 살아가기에는 물가도 너무 비싸고, 월급만 빼고 모든것이 다 오르는 현시대에서 부업은 필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회사는 끝까지 우리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젊은 사람들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부업이, 돈이 되어서 회사를 그만두고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소한 몇년은 경험해보고 판단하는 것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오늘 간략하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N잡으로 블로그나, 스토어, 오픈마켓을 시작하고 운이 좋아서 월급보다 나은 수입이 매달 발생하여, 전업이라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최소 월급이상의 수익으로 1-2년 이상 해보지 않고 덜컥 사표부터 쓰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전문으로 하는 것이 아닌 홍보와 판매와 같은 일로 돈이 되어서 회사를 나왔는데, 주체인 포털의 방향이 변해버리면, 나의 수익의 원천인 블로그 및 오픈마켓이 리셋이 될 수 있습니다.

 

즉 변수가 너무 많다는것이죠. 그래서 다들 파이프라인을 이야기합니다. 하나의 수익이 떨어져도 다른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버틸 수 있도록 말이죠. 해당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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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 포털의 변덕과 저품질

 

다음은 말할 것도 없고 N사만 봐도 변덕이 1년에 몇 번씩 바뀝니다. 이렇게 로직의 변화가 있을 때 들어가지 못하면, 뒤쳐지게 되고 사라지게 됩니다. 로직 변경 전에 한 달 1천만 원을 벌었다면 로직 변경 후 300도 못 버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번에도 네이버 스토어들이 로직의 변화에 의해 피해를 보신 분들이 많은 걸로 압니다. N잡의 시대라고 간략하게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고 투자하는 건 좋지만, 리스크를 생각하지 않고 무모하게 내가 가진 패(회사)를 버린다는 것은 후회할 짓을  더 늘리는 게 아닐까 합니다.

 

유튜브에서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 회사를 하루라도 더 빨리 나오는 것이 성공하는 지름길이라고, 그러나 그 말을 하는 사람들이 성공해서 유튜브를 하나요? 그들도 먹고 살기 위해 돈벌이 수단으로 유튜브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디든 정답은 없습니다. N 잡을 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는 게 아니라, 회사도 파이프 라인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더 많은 파이프라인을 넓히고 안정적인 수익이 날 때 시간을 많이 차지하는 회사라는 파이프라인을 벗어나는 게 어떤가요.

 

 

N잡 시대 너도 나도 디지털 노매드를 꿈꾸면서, 현실과 다른 다른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만 듣고 자신이 가진 것을 쉽게 버리는 우를 범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N잡 부업시대 부작용 포스팅을 마칩니다.

 

 

▣ 이렇게 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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